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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마음 먹으니 못 해낼 것이 없습니다

형곡2동 동장 권기환 에서는 지난 10월 21일 19시에 주소 제대로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전 직원과 통장이 3개조로 나뉘어서 전입 독려차 관내 원룸을 방문하였다.

이는 지난 7일과 14일방문에 이은 세 번째 추진이다.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통장님을 통한 독려와 서한문 발송, 전입 안내문 부착등 여러 가지로 주소 제대로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을 강구한 것이 직접 원룸을 방문하여 전입 안내문을 현관문에 붙이고 거주자를 만난 경우는 전입신고서를 작성하여 익일 전산처리 하는 것이다.


찾아가는 야간 전입신고 서비스는 직장이나 개인 사정으로 인해 동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미전입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10월달의 야간 전입 신고서비스로 명품 주소 제대로 갖기 운동은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권기환 형곡2동장은 명품 형곡2동 주소제대로 갖기 운동의 성공적인 성과는 우리 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일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난 3달 동안의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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