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 동장 김휴진 에서는제3차 체납세일제정리기간을 맞이하여 효율적인 체납세 징수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 체납세 일제정리에 힘쓰고 있다.
체납세 징수의 일환으로 각 통별 담당직원과 통장이 2인1조로 체납독려를 하는 담당통 책임징수목표관리제 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외분 체납에 대해서는 체납안내문을 발송하고 언제, 어디서나 납부가능한 지방세 실시간 납부가상계좌 시스템 (전화 : 054-443-1122)을 이용하여 납부토록 홍보하고 있다.
특히 도량동 체납의 46%의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를 우선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자동차세 3단계 징수대책 을 강구하여 실시하고 있다.
1차적으로 번호판 영치예고안내문을 10월 초에 발송하고 현재는 통별 담당직원과 공익근무요원 2명이 담당통을 돌며 1일 3시간 PDA를 이용해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는 2차 예고를 실시하고 있다.
체납건수가 5회이상인 차량에 대해서는 즉각 번호판을 영치하고 그 외의 차량에 대해서는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말까지 납부토록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11월부터는 강력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도량동장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와 주민들의 납세의식부족으로 납부실적이 저조한데 대해 체납세일제정리기간을 적극 홍보하고 지속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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