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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남녀새마을지도자 추석맞이도로변 환경정비 활동 펼쳐』


영주시 가흥1동남녀새마을지도자(회장 안중기, 부녀회장 김영희) 30여명은 9월 14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영주시 4대 관문 중 하나인 가흥1동은 이번 추석에 고향 방문객 및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흥1동 문정교차로에서 장수면 경계까지 약 2.5km 도로변 풀베기 및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작업을 펼쳤다.



이날 김훈 가흥1동장은 추석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 현장을 방문하여 가흥1동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취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하였다.



한편, 가흥1동 새마을지도자들은 앞으로도 관내 환경정비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거리질서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고품격 가흥1동 만들기에 앞장설 것임을 다짐하였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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