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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친화적 원당로 소공원에서 하루를

영주시 하망동 원당로 소공원과 4통 쉼터에는 요즘 장미로 붉게 물들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여 한폭의 추억을 간직하고자 사진 촬영하는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망동 원당로 소공원은 영주시내 중심지 약 2km, 4m정도 폭으로 영동선 철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나무를 비롯한 아름다운 나무 그늘 그리고 봄에 연산홍을 비롯 가을에 국화 등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다양하게 필 뿐 아니라 파고라, 쉼터, 운동시설 등이 설치되어 시민의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초여름을 맞아 원당로 소공원에는 녹음이 짙고 꽃 중 으뜸인 장미가 도로변 펜스에서 붉게 타고 있어 원당로를 지나는 연인들이 장미의 꽃말인 ‘애정’, ‘사랑의 사자’, ‘행복한 사랑’ 등 추억을 간직하는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김기재 기자 김기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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