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오전 10시경 단양군 별곡리 야외공연장 앞 강가에서 낚시중이던 서모씨(남 39세)가 실족으로 넘어진 후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소방관, 단양군 해병전우회 등 20여명을 동원하여 수색중이다.
단양서 낚시객 수난사고
[단양=이부윤 기자]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김선관)는 15일 오전 10시 2분경 단양군 별곡리 야외공연장 앞 강가에서 실족으로 인한 낚시객 수난사고가 발생하여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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