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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도독놈에게 칼 쥐어줬다.!

원주지방환경청, 도독놈에게 칼 쥐어줬다.!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 왕앙동 환경폐기물 매립장 에어돔이 무너져 침출수가 생활하천으로 흘러나가고 악취로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격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지역구 국회의원인 송광호 의원실이 정부와 지역민과 학계 관계자를 페널로 하여 지난 12일 제천천시청에서 진행됬다.



이자리에서 원주지방환경청 이규만 청장 은 배수로 정비와 에어돔 보수에 노력하고 있다. 사업주 설득도 동시에 하고 있다. 시와 함께 행정대집행을 위한 다각적 노력하고 있지만 현실은 어렵다.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사업주가 책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원론으로 답변했다.



이에 대해 참석한 시민들과 대표자들은 벌써 문제가 된것이 몇년이 흘렀는데 지금도 노력을 하고 있다 분석중이다 라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함이라고 분개하고 있다.

가장 피해가 큰 산업단지 현진에버빌 입주자대표 A모씨는 '청전 제천' 말뿐이다. 불안한 나날 속에 살고 있다. 입주자대표로서는 해결 불가능 한 일. 하천 누렇게 되고 악취도 난다. 아직까지 개선된 것이 없다. 이달부터 장마 온다고 하는데 물이 넘치면 미당천~장평천~제천천 거쳐 남한강 까지 흘러 들어간다.

재천시청 환경미화조성팀장은 시민들의 추측성 소문에 답변하느라 힘들었는데 책임을 덜게되 편하다는 발언을 해 허가는 정부가 피해는 지역 주민이 보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말해주고 있다.



한편 인접지역인 단양군 영천면에 대규모 산업폐기물매립장이 허가 진행중으로 지역주민대표가 환경청 담당자에게 제천지역 매립장에 문제가 발생해 해결도 못하면서 단양에 설치할 매립장에 환경피해 전수조사에서 행정상으로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 주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양군 영천리 노인회장은 우리 마을에도 왕암동의 6배 추진. 환경청은 다수가 괜찮다고 허가. 제천은 화강암 대지인데, 단양은 석회암 지대이다. 왕암매립장 사고 수습 안 되는데 6배 묻으려고 한다. 이런 일 안 벌어진다고 장담 못한다. 세 살 먹은 어린이도 안다. 환경청 심사숙고해서 소탐대실 않도록 시정 바란다.고 탁상행정을 꼬집었다.



그러나 원주지방환경청 임채건 팀장은 행정기관에서 놀고 지낸 건 아니다. 문제 터졌을 때 사업자를 구슬렀다. 기술검토 2번 받았다. 사업투자 하려는 과정에서 미래저축은행 사태 터졌다. 현 대표자가 권리의무 승계를 받으면서 권리는 없으면서 의무만 져야 하는 상황이라 뒤로 물러앉았다.고 설명했다.



지금도 전국에는 많은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지만 누구하나 책임지고자 하는 사람들은 없다. 결국 해당 주민들만 피해를 보게되고 집회나 물리력을 동원하지 않으면 정부는 미동도 하지않는다는 점이 앞뒤가 맞지않는 서민정책이라고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토로하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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