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가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지역 맞춤형서비스 등 10개 사업에 대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모두 13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복지증진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 맞춤형사회서비스 10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우선 ‘아동의 인지능력향상 서비스’와 ‘유아성장 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 취약계층 가족복지증진을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 등 3개 사업에 대해 2월 15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고, 나머지 사업은 다음 달인 3월부터 사업시기에 맞추어 각각 신청을 받는다,
방문형 독서지도 등을 통해 취학 전 아동의 인지능력 향상과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한 ‘아동의 인지능력향상서비스’와 유아의 성장촉진 및 건강증진을 위한 근력 운동, 지구력운동, 유연성 운동과 비만 예방을 위한 신체조성 운동을 제공하는 ‘유아성장 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취약계층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는 한 부모 가정과 조손가정의 자녀양육 및 심리적 문제에 접근을 위해 학습지원ㆍ상담ㆍ건강ㆍ가사지원 등 가족구성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결속력 강화로 안정된 가정생활 유지를 도울 방침이다.
신청기준은 전국 가구 월평균 소득 100% 이하 가구로 규모별 건강보험료 수준 납부액 이내인 가구로 신청서류는 건강보험카드, 최근 건강보험료영수증(확인서), 신분증을 지참 방문하면 된다.
이들 사업의 신청기간은 2월 15일까지이며 주소지 읍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로 신청하고 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청 사회복지과(043-641-53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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