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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한의약공공보건 프로그램으로 운영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보건소가 저소득층에 대한 한방 의료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한의약공공보건 프로그램이 2월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보건소 한의사와 간호사가 한방이동진료를 실시하며 침 치료와 한약처방으로 한방 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한의약공공보건 사업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심신을 다스리며, 스스로가 건강을 수행 할 수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제1기 근관절계질환 예방교실을 2월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에 걸쳐 총 6기로 운영한다.



올해 한방프로그램은 △사상체질검사 △한의약기공체조 △한의약식이교육 △한의약 양생실천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 밖에도 △한의약 중풍예방교실 △한의약 갱년기 관리 △ 정신건강관리 △육아교실 △산전산후 건강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보건소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의약건강지식과 증상들을 이해토록 하기 위해 지역 내 한의약관련 전문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실시하고, 기공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기 몸의 심신을 단련하며 기혈의 순환을 통한 몸의 건강을 체크하여 기운을 활성화하도록 하는 운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제천지역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기대하며, 궁금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한방건강팀(043-641-3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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