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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끝자락에서 금수산 단풍여행

[제천=타임뉴스] 제천시 청풍호반을 비롯한 관광지마다 막바지 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몰료들었다. 주말인 11월10일과 11일 다소 쌀쌀하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풍호반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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