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현식씨의 톡톡 셒프건강법을 설명과 시연을 하고있다 |
[제천=타임뉴스]톡톡 아픈곳을 노크하듯 터치하고 손가락을 마주보고 돌려주면 뇌기능이 좋아져 모든 신체에 기가 살아나는 신기한 셀프건강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10일 SBS에 방송된 "놀라운 대회 스타킹" 연예프로에서 임현식 씨가 출연해 "톡톡 자체건강법"을 소개는데 놀랍게도 신체반응이 즉시 나타나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임현식 씨는 40년간 무술 연마를 통해 운동울 하면서 부상을 입은 수련생들을 만져주다 신기하게도 치료가 되는것을 착안해 차곡차곡 정리해 생활건강으로 응용하고 이를 보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현식씨는 허리통증에는 반대편 팔목과 팔굽사이 특정부분을 9번 11번 7번을 터치하듯 손목의 스넵을 이용해 손을 모아 톡톡쳐주기만하면 신기하게 허리통증이 나아졌다.
또 임현식 씨는 "혀끝을 입천장에 대고 양 손가락을 서로 맞대고 엄지부터 차례로 엄지 중지 약지 순으로 안쪽으로 돌리면 뇌기능이 좋아져 치매예방은 물론 허리의 유연성이 좋아진다고 말했다.
프로에 참가한 유현상씨와 강병세씨는 유연성 테스트에서 놀라운 효과를 보여줬으며 평소 허리디스크로 허리에 통증을 느꼈던 엠블랙 미르 역시 임헌석씨의 1분 톡톡 셀프 건강법을 통해 호전된것을 느끼며 신기해 했다다.
임현식씨는 미르의 허리통증이 허리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라 방광부분이 뭉쳐서 통증이 시작된 것이라면서 팔목부분을 터치한 다음 방광을 압박했으나 통증이 사라진것에 확연히 보여 줬다.
남여간의 사랑에도 응용을 했는데 남 여가 서로손을 잡고 엄지와 중지를 벌리는 실험에서 기가 약한쪽이 힘을 쓰지 못하는 반면 기가 쌘 사람은 상당한 힘이 주어져 연인들의 궁합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를 시청한 애청자들과 언론들은 일제히 신기하듯 보도와 SNS를 통해 전파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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