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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명지병원, 청풍호노인사랑요양병원 개원식





[제천=타임뉴스]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은 지난 8일 오전 충북 제천 소재의 청풍호노인사랑병원 위탁업무를 시작했다.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제천시가 위탁의료기관을 선정해 위탁운영하게 되는데 제천명지병원이 단독신청으로 이번에 운영권을 맏게됬다.



개원식장에서 최명현 제천시장 최종섭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 및 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대강당에서 원식이 열렸으며 축하객 입장과정에서 4.11총선 예비후보들과 가족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나 개인병원 ?은 선거운동을 할 수없다는 조건에 입장이 제한되기도해 방문자와의 실랑이도 벌어졌다.
개원식에서 이왕준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병원과 2개의 중견 종합병원, 요양원 등을 운영해 온 의료경험과 노인의학센터와 노인의료복지네트워크를 통한 노인 진료의 노하우를 총 집약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노인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청풍호노인사랑병원은 청풍호반(충주호)에 위치한 190병상 규모의 노인병원으로 내과와 신경과, 부인과 진료와 함께 한방과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입원실 외에 음악치료실과 사회복지실, 집중치료실, 물리치료실, 작업치료실, 호스피스실, 가족면회실 등도 갖추고 있다.
한편, 청풍호노인사랑병원 개원에 따라 제천 명지병원(205병상), 이번에 새 가족이 된 청풍호노인사랑병원(190병상) 은 통합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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