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충청북도교육청은 새학기를 앞두고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개학과 함께 학교내 인플루엔자 유행을 우려해 각급학교에 주의를 딩부했다.
도교육청은 각급학교에서 신학기 개학전 학생들의 손씻기 시설(세면 온수시설, 비누, 1회용 타올 등)을 점검 보완하고, 개학후에는 손씻기 실천, 기침예절 지키기 등과 같은 개인위생 수칙 준수 예방교육을 실시할것을 지시했다.
또한,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도 전달해 학교 이외의 장소에서도 예방을 주문했다.
신학기 개학대비 인플루엔자 예방 당부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