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타임뉴스]충북 단양 한 시골 정자에서 땡벌이 벌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목격됬다.
덩치가 다섯배나 큰 애벌레를 이빨과 독침으로 공격해 결국은 애벌레가 마취와 탈진으로 패자로 생을 마감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단양=타임뉴스]충북 단양 한 시골 정자에서 땡벌이 벌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 목격됬다.
덩치가 다섯배나 큰 애벌레를 이빨과 독침으로 공격해 결국은 애벌레가 마취와 탈진으로 패자로 생을 마감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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