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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장평천 수질 좋아진다.

제천시가 4대강 정부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천하수처리장 총인(T-P)시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어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사업비 38억원(국비50%, 물기금46.8%, 도.시비각각1.6%)을 투입 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지난 2010년4월부터 시작하여 올 6월말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90%의 공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제천시 소재의 견실한 건설 업체(하도급)에서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에도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인처리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면 현재 2.0mg/ℓ의 T-P(총인)의 수질이 2012년1월1일부터 법적처리기준 방류 수질인 0.3mg/ℓ 이하로 방류되도록 하여 장평천 수질개선과 남한강 수질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총인시설의 처리공법은 응집침전 후 2단 (섬유+마이크로)여과공법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총인(T-P)은 물속에 포함된 인의 총량이며 부영양화의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시설이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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