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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흥이 생태공원 안정적 위탁기반 마련

[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청주시는 오는 2월부터 3년간 (사)두꺼비친구들과 전국 최초의 양서류 생태공원 ‘원흥이 생태공원’ 의 운영·관리 계약을 체결한다.





시는 이번 원흥이생태공원과 두꺼비생태문화관의 관리위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시홈페이지 등에 공모하고 청주시 소재 환경단체에 응모서류를 접수받아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사)두꺼비친구들(대표 허원)’로 최종 선정했다.



한편 지난 2009년 11월에는 국토해양부 주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2009 도시대학 통합 발표회’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참가해 ‘대상’을 받았고 ‘산남두꺼비 마을 신문’ 운영과 내셔널트러스트의 ‘땅 한평사기 운동’에도 동참해 서식지 땅 303평을 확보하는 등 활발한 지역발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공원조성담당은 “민관협력을 통한 시민참여형 원흥이생태공원을 체험․관찰 중심의 전문 생태교육의 장으로 육성하고 세계적인 양서류 생태공원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선목 기자 강선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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