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 강선목 기자 = 청주시 흥덕구(구청장, 여주회)는 설날을 대비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우해 불법투기 생활폐기물 일제수거 기간을 정해 공한지 및 이면도로 등에 장기가 방치되었던 불법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일제수거기간중에 수거처리한 불법투기 생활폐기물은 흥덕구 관내 공한지, 이면도로 110여개소에 장기간 방치되어 투기자를 확인하기 어려운 생활폐기물로써 수거량은 무려 50.3톤이었다.
일제수거반이었던 고모씨는 “일제수거반으로 일일폐기물 수거와 병행하여 불법투기폐기물을 수거하는 것이 힘들기는 않지만, 내가 조금 수고함으로 인하여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설을 맞이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람으로 열심히 불법폐기물을 수거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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