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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방문 물리치료! 올해도 진천군보건소 약손들 또 찾아갑니다!

진천군보건소(소장 이재은)는 경로당 방문물리치료가 작년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앞으로 해마다 농한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지난 14일 밝혔다.



올해 방문물리치료는 오늘(15일)부터 내년 3월 11일까지 이월면 사곡리 이곡마을을 비롯해 2개마을, 광혜원면 3개마을을 실시 할 예정이며 물리치료사업은 물리치료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저주파치료, 테이핑치료, 건강정보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이동 물리치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사와 물리치료사 및 담당자등 4명으로 구성된 방문물리치료팀을 특별구성해 매주 3회씩 의료취약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물리치료 의료장비를 이용해서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통증치료 및 운동치료, 재활치료로 일상생활에 미치는 장애를 최소화시키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 물리치료 및 경로당 순회 무료진료 등 노인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실시해 고혈압, 당뇨, 퇴행성 관절염 등과 같은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여 행복한 노후를 지켜드리는 건강도시 생거진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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