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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선진농정 견학.. 우수시책 벤치마킹





[평창=타임뉴스] 평창군수 외 농업관계공무원 지난 1일 10여 명은 2박3일 일정으로 타 자치단체의 농정 우수시책을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평창군은 농업분야 투자 비중이 높고 분야별 특색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는 경북 영주, 충남 서천, 전북 정읍, 전남 함평·강진 등 5개 시·군을 방문하여 농업시책 및 예산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평창군 실정에 맞는 농업정책을 접목시킬 계획이다.

견학 첫날인 1일에 상주시의 부농 만들기 프로젝트 및 농정현장을 방문하고 다음날은 강진군과 함평군의 농정현장을 방문하며 마지막 날에는 정읍시의 친환경 원예특용작물 생산지원 시책과 서천군의 농어촌 체험관광등 테마관광 활성화 시책 등을 살펴 볼 예정이다.



한편 평창군 관계자는 “세계무역기구(WTO), 자유무역협정(FTA) 등 국제교역의 확대와 농산물 시장의 개방화에 슬기롭게 대응하고 농업·농촌의 진흥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앞서가는 지방자치단체의 농정시책을 배우고자 이번 견학을 계획했다” 며 “우리군이 배워야 할 우수 시책 발굴하여 내실 있는 농정운영으로 고소득 농업인 육성과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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