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SK미소금융재단 대출자 2000호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7월 21일(목) 15시 2000호 대출자 가게에서 개최된다.
2000호 대출자로 선정된 행운의 주인공은 동해중앙시장에서 20여년간 건어물 장사를 해온 이미숙씨다.
이미숙씨는 최근 SK미소금융재단이 중앙시장 내 정식 지점을 열고 운영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찾아가 상담을 통해 장사에 필요한 물품조달을 위한 운영비를 4.5%의 낮은 금리로 대출받았다.
이와 같이 저소득․저신용 자영업자에게 사업자금을 지원해 주는 미소금융 대출상품이 이미숙씨와 같은 전통시장 점주의 자립지원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발한동 중앙시장내(배송센터 옆)에 개소한 SK미소금융재단 동해지점의 대출실적은 7월 현재 62건 6억6천만원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김학기 시장을 비롯해 중앙시장 상인회 회장, SK미소금융재단 신헌철 이사장 등의 인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2000호 대출자를 축하할 계획이다.
2000번째 SK미소금융재단 행복나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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