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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약물 방지 캠페인 실시

[강릉=타임뉴스]강릉시는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그린나래 봉사단(청소년으로 구성)과 함께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과 주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약물(술․담배 등)방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들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다짐서약서와 스티거 등을 배부하는 것은 물론 청소년보호법 안내 및 계도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약물 방지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GYL(Global Youth Leaders) 청소년들의 글로벌리더십 마인드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미국 대사관의 외교관 4명, 청소년 등 30여명도 함께 참여한다.

특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유해약물의 심각성을 알리고, 관광지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활동을 전개, 청정 해변 이미지 조성 및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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