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타임뉴스]영월군이 민선5기 군정의 제1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사업』시책에 대해 2011년 상반기 추진실적을 자체 평가한 결과 일자리 추진 사업에 총 6,201백만원(국비1,802 도비 460 군비 3,939)을 투자하여 1,467명의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상반기 일자리 창출은 지역의 경제여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군에서 직접 고용하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우선 초점을 맞추고, 설립하는 기업에 대하여는 각종 행정을 지원하는 일자리 시책으로 공공부문 1,293명 민간부문 174명의 구직을 해결하여 구직자의 생계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였다.
공공부문은 좋은 일자리 창출도 좋으나, 현실적 어려움이 많아 생계를 우선 해결할 수 있는 일자리가 더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총59억원의 재정을 투자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외 14개 사업에 1,293명의 구직을 해결하였으며,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구인․구직상담 978명과 100명에 대하여는 구인․ 구직자간 맞춤형 일자리를 매칭 하였다.
민자부문은 영월군이 150억원을 투자한 (주)동강시스타가 5월 개장됨에 따라 동강시스타 및 협력업체에 174개의 일자리가 창출 되었으며, 하반기에도 우수 기업체 유치 및 영월군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통해 청년실업자 및 실직 가장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박선규 영월군수는 “앞으로 각종 지역 현안문제의 해결과 서민 생활안정을 위해2014년까지 지역일자리 7,550개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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