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태백시는 지난 3월부터 2011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안마파견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각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안마파견 사업은 1일 5~7명의 안마사를 관내 경로당에 순회 방문토록 해 4시간씩 무료 안마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시각장애인 뿐만 아니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는 만큼 효율적인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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