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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영월장학회 1인 1구좌 갖기 동참 호소



[영월=타임뉴스]1989년 지역의 우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재)영월장학회는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여 오고 있으며, 1989년부터 2011년까지 총 2,095명에게 27억 4천 2백 6십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자산은 6월 현재 66억 2천 2백만 원의 현금과 우수 교사 유치를 위한 관사 20동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장학기금 100억 조성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전 군민이 동참하는 1인 1구좌 갖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300여명이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수시기탁자도 꾸준히 늘어 2010년에는 2억 8천 6백만 원, 올해에도 1억 5천 5백만 원이 기탁되었다.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이사장 영월군수 박선규)는 우리지역 학생들이 미래의 인재가 되고 영월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부심을 갖도록 영월군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 그리고 정기적인 후원을 당부했다.

1인 1구좌 운동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농협 219-01-191257, 예금주 영월장학회로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되고, 기부금영수증 발급 및 연말정산 시 기부금공제가 된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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