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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구제역 예방 특별방역활동 관계자 격려 방문

[의정부=타임뉴스]



지난 22일 의정부시의회(의장 노영일) 의원 10여명은 최근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의정부시 관내 구제역 예방 특별 방역활동중에 있는 현지 이동초소를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경북지역에 이어 우리시 인근 양주시, 파주시, 연천군, 가평군에도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적극적인 예방차원에

서 긴급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는 의정부시 녹양동 방역초소와 시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공무원 등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달 29일 안동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당국의 방역망을 뚫고 경기 북부지역까지 확산됨에 따라 의정부시에서도 예비비 2천만원을 긴급 투입 이달 16일부터 주야간 4교대로 방역초소를 운영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노영일 시의장 등 시의원들은 "연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전직원이 방역활동에 나서고 있는 시청 공무원 등 관계자들을 격려 하면서 외부인 차량 통제 등 구제역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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