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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안인홍씨 사랑의 쌀 관인면사무소에 기증

[포천=타임뉴스]

관인면에 거주하는 93세의 고령의 안인홍씨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kg(20kg, 5포) 상품교환권을 관인면에 기증했다.



평소에 자신을 위해서는 절약과 구두쇠 생활을 하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면 선행을 베풀며 후덕하다고 소문이 나 있는 안인홍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그동안 아껴 모은 돈으로 쌀을 기증한 것이다.



관인면장은 "연세도 많으신데 힘들게 농사를 지어서 이렇게 선행을 베푸시니 복 많이 받으시고 장수하시겠다."고 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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