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타임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정보처(처장 명용주)는 2010.5월부터 봉사활동 조직인 '국토정보처 나눔펀드 활동단'을 구성하여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다.
나눔펀드 활동단은 국토정보처 직원 50명으로 이뤄졌으며 매월 급여에서 10천원~20천원을 공제하여 기금을 마련하고 있으며 매월2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결손아동, 장애인가정, 독거노인가정에 방문하여 정기적인 대청소 실시, 의료기 기증, 쌀 등 생필품 증정을 하고 있으며 지역경로당에 청소용품 지원, 청소 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 태평3동 가정위탁아동 6명과 문화후원 결연하여 매월1회 패밀리레스토랑 식사후원, 학용품 구입, 영화보기 등 문화적으로 낙후된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고 있다.
지난 17(금)에는 태평3동주민센터에서 수급자 자녀3명에게 후원품 전달식을 통해 MP4(25만원 상당), 케익을 전달하여 어려운 환경에서도 공부에 매진하도록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앞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주택정보처는 "국토주택정보처 나눔펀드 활동단"의 지원 대상 및 지원 금액을 증대하여 후원대상 및 후원지역을 확대하여 봉사를 실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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