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명덕사(우정스님)에서는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쌀 200포(10kg)를 기탁하였다.
명덕사는 진건읍 배양리에 위치한 곳으로 매년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과 노인들에게 장학금을 비롯한 경로잔치, 연탄지원과 외롭지 않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과일, 쌀 등을 제공하는 등 선행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를 알게 된 2008년부터는 소외계층의 결식문제 해결을 위한 쌀 기탁에서부터 생활비 지원 등을 위한 일시후원과 따뜻한 추석을 보내도록 신선한 과일 제공 등 다양한 후원을 해 오고 있다.
우정스님은 “이번 쌀 후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불우이웃들이 조금은 웃을 수 있고 행복해 한다면 그 보다 좋을 수 없다.”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은 후원은 계속 될 것”임을 전했다.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는 불우이웃 가구에게 이러한 따뜻한 쌀 나눔을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쉽게 후원참여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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