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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를 밝혀줄 예.체능 인재 다 모여

수여식에는 이사장을 비롯한 ,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김문수 교육장 과 남양주장학재단 허석태 상임이사와 임원, 재단 후원회 운영위원, 해당 학교장 및 담당교사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2010년 예.체능 특기장학생 선발은 지난 11월 신청 접수된 151명에 대하여 소위원회 및 이사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중학생 42명 체육분야 카누외 9개종목 입상자 , 고등학생 40명 축구외 12개종목 입상, 대학생 6명 태권도외 6개종목 입상자와 예능분야 고등학생 12명 애니메이션 외 3개종목 입상자로 총 100명의 장학생이 최종 결정되었으며, 이들에게 지급될 장학금은 총 5,570만원이다.



남양주장학재단은 1997년 설립된 이래 지역의 유능한 인재양성과 명품학교 육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예.체능 특기생으로 남양주시의 명예를 높인 학생 등 총 6,100여명에게 5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학교지원사업으로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기자재를 지원하였으며, 관내 3개 초등학교에 대해 예절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사료도 지원하고 있다.



2014년까지 남양주시장학기금 80억원 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54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였고, 2006년부터 꾸준히 남양주장학재단을 통하여 788명에게 9억 2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올해는 2억 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시는 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한 교육경쟁력 기반 조성 강화 등 각종 학교지원사업비로 올해 56억 69,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장학사업을 더욱 더 확대 운영하여 남양주 지역의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해서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는데 큰 힘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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