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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신도시는 우리의 발끝에서 시작..

화성시(시장 채인석)가 동탄2신도시 개발과 관련하여 현장중심의 행정을 구현하고자 동탄 2신도시 사업구역 경계 20km를 일일이 걸으면서 현장을 둘러보았다.

심재만 화성시 지역개발사업소장을 비롯하여 지역개발과장, 신도시TF팀 담당자들은 7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업지구를 따라 도로단절이나 농가 피해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신도시 TF팀 직원들은 사업 현장을 도보로 걸으면서 신도시 개발이후 주변지역의 슬럼화에 대한 우려, 존치기업의 지속적인 영업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한편, 청계, 동지지구 현장의 안전관리와 겨울철 재난위험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폈다.



신도시 TF팀 관계자는 “힘이 들지만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면서 문제점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신도시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지구도 현장속에서 흐름을 파악하고 주민과 얼굴을 맞대고 귀기울이는 현장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탄 2신도시는 24㎢ 면적에 게획인구 27만8천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지난 2007년 12월에 택지개발예정지구구 지정된 바 있으며 오는 3월쯤 착공할 예정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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