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후 퇴직한 공무원들이 공직경험을 살려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진로상담 등 재능나눔을 할 수 있도록 연금공단과 광산구가 공동노력하기로 약속한 것.
민형배 구청장은 “퇴직공무원들은 삶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어린이·청소년들은 이런 ‘조언자’들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와 대표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네트워크를 만들자!”라고 제안했다.
한편 연금공단 퇴직공무원지원센터는 지난해 7월에 개소해 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퇴직공무원 아카데미’, ‘사회공헌형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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