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과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14일 오후 양 시.도를 교류 방문하여 교차 특강에 나섰다.
| 김두관 경남도지사, 광주시청에서 '2012년 시대정신과 리더십' 특강 |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후 4시 경남도청에서 `광주 경남 그리고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김두관 경남도지사는 오후 4시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 51회 빛고을 E&C아카데미 초청 강사로 나서 2012년 시대정신과 리더십이란 주제로 각각 특강했다.
김지사는 이날 강연에서 우리나라 민주화의 소중한 계기가 된 5.18 광주민주화 운동과 민선5기 이후 '행복한 창조도시 건설'을 위한 광주시정을 높이 평가한다"며, "19대 국회에서 개헌 논의가 이뤄지면 광주민주화 운동 정신이 헌법 전문에 포함되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오후 경남도청 경남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광주·
경남이 상생협력의 파트너가 되어 번영의 남부권 경제시대를 활짝 열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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