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운국제수영장, 새 단장 마치고 5월 재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벽체타일 등 각종 노후시설 교체, 수위조절판 보강, 수조 청소 등을 위하여 4월 한 달간 휴장한 용운국제수영장이 새 단장을 완료하고 내달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용운국제수영장은 국제공인 1급 경기장으로 수영 외에도 아쿠아로빅, 하이다이빙, 스킨스쿠버, 헬스, 요가,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재개장되는 5월부터 기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요가(월·수·금, 오후 2시 10분), 워킹댄스(월·수·금, 저녁 7시 10분) 프로그램을 증설하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5월 강습프로그램 회원등록은 25일부터 각 반별로 선착순 현장 접수하며(단, 3월 회원의 경우 전월 수강한 프로그램에 한하여 4월 20일부터 접수 가능) 접수 시간은 오전7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용운국제수영장 관계자는 “기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새롭게 증설되는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 드린다.”라며 “수영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더욱 편리하게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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