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는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과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업무를 수행할 참여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는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된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구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관련 자격을 갖춘 직업상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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