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하반기 공공근로·지역일자리 35명 모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과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공근로·지역일자리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근로사업 9개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개 등 총 14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선발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구청과 지역 사업 현장에 배치된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하반기 일자리 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제공과 지역 고용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구청 누리집 등을 통해 세부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