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선거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투표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 개막식에서는 ‘선거 체험담 공모전’ 대상 수상자가 시구를, 최우수상 수상자가 시타를 맡았다. 수상자들은 ‘선거체험담 수상자’ 뱃지가 부착된 모자를 착용했고, 선관위 캐릭터 ‘참참이’도 함께 등장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경기 중에는 대전선관위가 자체 제작한 ‘AI 선거송’ 영상이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상영됐다. 영상은 지방선거 투표참여 메시지를 담아 현장 관람객들에게 선거 참여 필요성을 전달했다.
경기장 외부 홍보부스에서는 포토존과 자이언트 배너를 활용한 인증사진 행사도 운영됐다. 스톱워치·에어볼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이 체험을 통해 선거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은 경기와 함께 다양한 체험형 선거 홍보 프로그램을 접하며 지방선거 투표참여 메시지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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