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13기 입주예술가 8인의 작품세계를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전시에는 김선열, 김현, 노형규, 밈모, 박지혜, 양지오, 윤호진, 황규민 작가가 참여해 회화와 설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전시공간에서 입주예술가들의 대표 작품과 창작 과정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전시 기간에는 입주예술가의 실제 작업공간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픈스튜디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작업실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예술가의 작업환경과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테미아트컬렉트’와 전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테미포토부스’도 마련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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