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험 평균 응시율은 81.3%로 집계됐다.
응시율을 반영한 직종별 1차 평가 경쟁률은 교육복지사 22.3대1, 돌봄전담사 21.8대1, 특수교육실무사 15.9대1, 수련지도사 2.0대1, 기숙사생활지도사 7.0대1, 조리실무사 1.5대1, 당직실무사 6.1대1, 청소실무사 11.8대1이다.
1차 시험은 인성검사 50%와 직무능력검사 50%를 반영해 평가한다.
다만 조리실무사와 당직실무사, 청소실무사 직종은 인성검사만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9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7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9월부터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순차 배치될 예정이다.
정현숙 대전시교육청 행정과장은 “채용 전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에 필요한 인력이 적기에 충원될 수 있도록 남은 일정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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