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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안전도시 정착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대전 대덕구, 안전도시 정착을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와 시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기반 구축을 위해 방범용 CCTV 설치 확대에 나섰다.

구는 오는 6월말까지 2억8000만원을 투자해 어린이 보호구역 16개소, 공원 6개소 등 총 22개소에 CCTV를 설치한다.

이번 설치하는 CCTV는 200만 화소급의 고화질 영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등 취약 지역을 세밀하게 감시할 수 있어 각종 사고와 범죄예방, 범인 검거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 도시건설에 역점을 두고 있는 대덕구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약40억 원을 투자하여 현재까지 427대(방범용 403대, 차량감시용 24대)의 CCTV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CCTV는 지난 2월부터 통합 운영되고 있는 '대전광역시 유시티(U-City)통합센터'와 연계되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안전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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