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구청장은 서구청 직원들에게 “6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황사․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산불예방, 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활동,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부합동감사 등 당면 업무와 계획을 충실히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처음 가졌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잡고 미래를 준비하는 初心不忘의 자세를 제시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초심, 열심, 뒷심의 3心 이 필요하며, 이 중 초심이 가장 중요하다.” “초심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자주 쓰는 말로 처음 시작한 사람은 누구나 열심히 하며 성취하는 시기가 교만이 싹터 오히려 위험한 시기이다.” 라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두려운 마음으로 구민을 섬기고 구민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내가 만족하고 행복하지 않으면 타인을 행복하게 해 주기는 어렵다.”라며 “직원 개개인의 행복한 나날이 계속돼서 서구 전체가 행복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특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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