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학교 비교과통합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IT스퀘어 강당에서 ‘13기 비교과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호남대학교)
[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호남대학교 비교과통합지원센터는 지난달 31일 IT스퀘어 강당에서 ‘13기 비교과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다양한 학과에서 선발된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비교과서포터즈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 및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및 부서 소개, 위촉장 수여, 비교과서포터즈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촉장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비교과서포터즈들에게 공식적인 활동 자격이 부여되었으며, 학생들은 비교과서포터즈로서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활동 안내에서는 비교과 프로그램 모니터링, 홍보부스 운영, 부서별 업무 등 주요 활동과 역할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비교과서포터즈는 영상 콘텐츠 제작, SNS 운영, 기사 작성, 학과 내 홍보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재학생들의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비교과서포터즈로 선발된 응급구조학과 오하은 학생(2학년)은 “발대식을 통해 서포터즈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책임감도 크게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교과 프로그램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참여를 이끄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남대학교 비교과통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비교과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해 비교과서포터즈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 재학생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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