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와 계룡버스가 1일 시내버스 무사고·무민원 100일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는 계룡버스 차고지에서 열렸으며 운수종사자 200여 명이 참여해 무사고·무민원 실천을 다짐했다.
참여자들은 교통사고 0건과 민원 0건, 교통법규 준수율 100%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대전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 운행과 친절 서비스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시덕 교통국장은 “시민이 신뢰하는 대중교통 환경 조성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