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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550억 투자 유치…기업 5곳 이전 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1일 기업 5곳과 550억 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대전 이전과 248명 신규 고용 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참여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기업 이전과 신설 투자, 시의 행정·재정 지원, 고용 창출 협력 방안이 포함됐다.

서구 평촌산업단지에는 동명씨앤에스가 투자해 관람석 의자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는 라이온로보틱스, 알엑스, 유저스가 투자해 로봇과 원자력·디지털 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지구에는 에이치앤파워가 투자해 수소·연료전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을 선택한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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