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1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인근 상점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치구와 한국에너지공단,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시민 대상 홍보를 진행했다.
참여 기관들은 승용차 5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전력 사용 절약 등 에너지 절약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대전시는 리플릿 배부와 현장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자치구별 점검과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제화 경제국장은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발적 절약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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