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지족∙반석지구 지적재조사 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한 유성구 지족∙반석동 일원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의 경계확정 및 조정금 산정 사업을 3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일명 ‘바른땅 사업’인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지족∙반석과 외삼동 일원 서당골 등 2개 지구는 국토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아 15만 9,053.9㎡면적의 204필지를 수치화 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지적공부 재작성 및 등기촉탁을 통해 기존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토지정보와 정밀한 측량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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