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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현장 70곳 점검…안전지킴이 20명 위촉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연간 70개 소규모 건설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3월 30일 안전보건지킴이 20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지킴이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민간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위험요인 발굴과 개선 지도, 안전점검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위촉은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구조적 취약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는 예방 중심 점검에 중점을 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의식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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