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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재향군인회,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 사진전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과 대전․충남재향군인회(회장 김선림)가 천안함 피격 4주기를 맞아 3.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함 용사의 넋을 기리고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특별사진전을 대전역 동광장 브릿지 열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함 피격 4주기를 맞아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리며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특별사진전은 1.2차 서해교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사건 당시 상황 등 관련 사진 45점을 담고 있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4년 전인 2010년 3월 26일, 서해상에서 국토방위 임수수행 중 북한 잠수함의 기습적인 어뢰공격을 받아 46명의 해군 병사들이 목숨을 잃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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