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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올해 첫 ‘취업장터’ 대전시청역에서

대전시, 올해 첫 ‘취업장터’ 대전시청역에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지역업체와 구직자간 만남을 통한 일자리 매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올 해 첫 ‘찾아가는 취업장터’가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도시철도 시청역 지하1층 광장에서 열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일자리지원센터)이 주관하는 이번 취업장터에서는 대전지역 10개 구인업체와 약 500여명의 구직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90여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취업장터에서는 채용면접관을 비롯하여 중장년, 여성, 노인 등 각 계층별 구직자들에게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와 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 유성구 일자리지원센터 충남대 여성새일센터,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등이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도 운영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 (☎ (042) 864 – 0019)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에 ‘찾아가는 취업장터’를 도시철도 시청역과 대전역에서 각각 4회 개최하여 최종 91명을 취업시킨바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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