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허태정 유성구청장, 문화의 상징 온천로 점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위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의 다양한 노력들이 눈길을 끈다.


우선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문화관광과·공보실 직원 등 30여 명은 유성구 문화의 상징인 온천로 일대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족욕체험장과 두드림공연장, 유성온천문화축제가 펼쳐질 주요 장소에 대한 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또 구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온천로 일원 두드림공연장에서 재즈 및 난타,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야외 무료 공연을 마련키로 했다.

무료 족욕체험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통해 주민들 문화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민간의 협조를 얻어 문화가 있는 날에 관내 엑스포자동차 극장과 노은 씨네위의 입장료를 3000~5000원 가량 할인토록 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체부가 공동으로 지난 1월부터 생활 속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지정해 문화 참여 확산을 장려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