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봉명동에 위치한 희망마을작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4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희망마을작은도서관은 ‘우리동네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삶과 터’, ‘우리동네’, ‘희망 오늘과 내일’ 등 3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올 11월까지 진행한다.
우선, ‘삶과 터’는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풍물배우기와 공예, 북아트를 진행하며, ‘우리동네’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부터 가족을 대상으로 이야기 지도만들기와 인형극으로 구성됐다.
또 ‘희망, 오늘과 내일’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연희와 그림자극 등을 교육한다.
수업은 각 프로그램마다 2시간동안 무료로 진행되며, 현재 접수 중이다.
대전 유성구, 작은도서관 지역특성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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