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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봉사단과 함께 담장 벽화사업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권한대행 이광덕)는 24일 노후된 담장과 옹벽 등의 미관을 개선하는 2014 담장미관개선사업 대상지 선정을 마치고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미관개선사업은 오염과 훼손 등으로 보수가 필요한 송촌동 서오아파트, 비래동 금성백조3차아파트, 대화동 견직공업 담장 등 대상지 5개소를 선정했다.



특히 관내 학생 및 지역주민으로 이루어진 재능기부 봉사단이 참여함으로서 올해 담장미관개선사업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09년부터 추진한 담장미관개선사업은 낡고 노후화 된 담장과 옹벽 등을 지역 주민·학생 및 지역 작가들과 함께 벽화, 트릭아트, 오브제(조형물), 타일 등으로 단장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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